웹개발 공부를 하느라 PS를 거의 안했었는데 최근 재활을 하고 SUAPC를 나가 12등으로 마무리 하였다.나는 대회 시작부터 2시간 반 정도 C번 징검다리 게임만 붙잡고 있었다.2시간 반 정도면 다른 문제도 볼 법 한데 C번은 푸는 과정에서 몇몇 케이스만 바로 잡으면 풀릴 것 같은 감이 와서 이 케이스 저 케이스 생각하며 계속 코드를 짜다 보니 결국 풀 수 있었다.특별한 알고리즘 없이 구현만 하는 문제는 이제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큰 문제 없이 풀 수 있는 것 같다.그 이후 나는 B번과 K번을 봤다.B번은 팀원들이 짠 코드가 전혀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 틀렸습니다가 떠서 그 코드만 계속 보면서 수정했었는데 결국 풀지 못했다.기존 코드를 버리고 다른 방식으로 새롭게 짜볼걸 하는 아쉬움이 드는 문제이다..